건축전기 설비기술사 수험생 장지니어의 루틴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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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내용정리_건축전기기술사

SPD (CT2 접속방식)에 관하여

말론브란도 2026. 1. 2. 10:28

CT2방식에서의 중요한 점 3가지

 

1. SPD 고장시 GPR이 부하 외함에 뜨니까 → 방전갭형 설치하여라

2. 방전갭형을 설치하고 N상에 SPD는 설치하지 말아라 → 고장전류의 귀로 필요

3. 고장전류가 N상으로 귀로하면 MCCB1 에의해 차단되면 전원공급 연속성이 떨어지므로 전용 차단기OR 퓨즈 설치 및 보호협조 만족 필요

 

 

 

 

 

좌측 첨부한 그림이

분전반 내 CT2타입으로 SPD를 설치하는 방법이다.

 

 

 

 

 

 

 

 

 

 

 

 

 

 

추가: 열폭주는 왜 일어나는가?

  예측 불가능한 빠른 과열 조건에서는 때로는 영구적으로 과열방지 퓨즈의 융단 불능상태가 됨

    →설명:

             정상: 과열 시 퓨즈 용단 → SPD 자동 분리.
             영구 상실: 퓨즈 융단 불능(부분 탄화·접촉 유지) → 누설전류 지속 → 열폭주 위험.

 

  • 부분 탄화 퓨즈: 완전 용단 안 됨 → SPD 회로 연결 유지하나 저항 증가.
  • MOV 고임피던스 고장: 열화로 저항 수십~수백 Ω 유지 (완쇼트 0Ω 아님) → 전류 제한 I = V / (R_MOV + R_퓨즈).
  • 결과: 차단기 트립 임계 미달 전류만 흘러 미동작, SPD 내부 발열 지속 → 열폭주.

고장 유형전류 규모원인/특징

완전 단락 kA급 고에너지 서지로 MOV 완쇼트 
제한 누설 10~100A 저에너지 반복으로 부분 손상 

 

제한 누설의 경우 열폭주가 일어나는거임

 

완전단락이 되는경우는 정격수준의 충격 임펄스 전류를 여러번 방전시키면 일정 횟수에 도달하면 수명이 다한 개념이다.

 

 

그림 5에 나타낸 바와 같이,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고장전류가 증가하는 느린 열화 구간의 고장상태에서 는 SPD 내부의 열보호 장치가 동작하는 것이 표준 규 격시험에서 요구하는 SPD 보호 기능의 핵심이며, 또 한 대부분의 SPD에 있어서 수명이 다하여 열화되는 과 정에서 이와 같은 상황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드문 경 우지만 급속히 빠르게 진전되는 빠른 열화 구간에서는 SPD 내부의 과열보호 장치의 보호동작 성공률이 현저 히 떨어지게 된다. 그 이유는, 시장에서 선택할 수 있 는 대부분의 과열 퓨즈가 느린 과열 속도 조건에서(예 를 들면, 수 분 동안 온도가 서서히 증가하는 조건) 그 정격이 결정되며, 예측 불가능한 빠른 과열 조건에서는 때로는 영구적으로 과열방지 퓨즈의 융단 불능상태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SPD 내부의 과열 보호장치의 영구적인 분리 기능 상실 상태와 L-N 모드에 설치된 갭리스 소자의 고임피던스 고장 상태가 동시에 발생하게 되면, 고장전 류도 제한되어 계통의 과전류 차단기도 동작할 수 없는 충분히 크지 않은 과전류(10~ 100A 범위에서 제한되 는 고장전류)로 인해 열폭주 곡선에 해당되는 조건이 형성된다. 이러한 조건에서는 충분히 크지 않은 누설전 류 조건에서도 SPD의 고장상태로 감지하고 계통으로 부터 SPD를 분리시켜 주는 외부 보호장치가 요구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열폭주 곡선에 해당되는 상황이 발생할 확률은 매우 적으며, 대부분은 빠른 열화 상태에서도 계통의 과전류 차단기가 동작하기에 충분히 큰 고장전 류가 흐르거나 SPD 내부의 과열보호 퓨즈가 충분히 동 작할 수 있는 고장상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약 1,000 대의 SPD 중에서 1대 미만으로 발생하는 확률(개인적 인 경험에 의하면)이라 할지라도, 계통의 위험과 상당 한 신뢰성 저하를 유발하는 열폭주 곡선에 해당되는 고 장 조건은, 정상적인 SPD 제품을 대상으로도 실험실 에서 언제나 모의가 가능한 간과할 수 없는 위험한 상 태임에는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