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전기 설비기술사 수험생 장지니어의 루틴한 일상
휘발성 강한 깨달음 기록1 본문
1. 짧은거리 웻지 플레잉
- 찍어치기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가볍게 평행스윙(몸통위주로)
플롭샷 구사를 습관화 할 것
2. 드라이버, 아이언 공통
- 채가 오른쪽 골반에 걸리는 느낌으로 어드레스 가져갈 것
- 어드레스시는 우측손으로 골반에 걸쳐놓고 코킹만해서 채가 스퀘어 되도록 왼손 각도 조절
(스퀘어시 헤드의 토우는 살짝 들린상태로 유지)
3. 드라이버
- 어드레스 완료 후 좌우로만 가볍게 (힘 완전 빼야함) 2~3회 채를 90도 가량 전/후 가동후 스퀘어 맞춰놓고
우측어깨로 평행하게 넘겨서 야구스윙으로 스퀘어 맞춘다
- 이게 연습스윙시 몸통 회전하고 다시 공앞으로 돌아올때의 각도가 달라진다는걸 염두하고 연습해라 내가 뺀만큼 다시돌아와서 공앞에 오는게 아니라 올라가고 내려오는 스윙이 다르기 때문에 돌아올때는 오히려 덜왔다는 느낌에 스퀘어가 되어야함 (이거 매우 중요한 개념임)
4. 아이언
- 어드레스 이후 우측손을 생각보다 더 안쪽에서 코킹 걸어두고 전/후 가동 후
채를 드라이버보다 더 뒤로 빠진다는 느낌으로 빼주기
- 왼쪽 어깨는 우측 발 까지
- 오른손은 12시로 총쏜다는 느낌( 방아쇠)
- 왼손은 1시방향 총쏘기(방아쇠)
5.퍼터
- 동일하게 어드레스 한번하고 - 공과 ---- 퍼터가 1열로 스트록 될 수 있게 감각을 가져가야함 (말로는 도저히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 엄지검지로 스트록 조절하고 우측 겨드랑이가 딱 붙은 느낌을 가져가야함
- 마지막에 스트록 후 때리는 감각이 있도록 칠 것 손목이 개입하지말라는 의견들이 많은데
결국엔 임팩트 순간에서는 손목으로 좀 때린다는 느낌으로 거리조정을해야 미스가 적어짐 어깨로만 밀려고하면 실수가 너무 잦음
- 이거 아이언과 동일하게 가져간다 채가 대각방향으로 올라오는느낌가져가되 때릴때는 몸통으로 때리는느낌
몇홀 치다보면 루틴화가 명확히 되있지 않다보니... 자꾸 까먹고 헤메는 현상이 자주 나옴
그리고 아직도 스쿠핑이 너무 심함 (채를 너무 임팩트후 덮어버림)
더 밀어주고 임팩트이후 x크로스 나오도록 형상화 기억 필요
추가 >>아이언은 그냥 우측손 12시로 최단거리로 올라가라 몸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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