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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전기 설비기술사 수험생 장지니어의 루틴한 일상
분명 이 전보다 전기에 대한 이해도는 깊어졌는데 오히려 답안은 더 적기 힘들었다. 디테일한 것들을 막판에 암기하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1교시 끝나고 그냥 나와버렸다. 더이상 앉아있을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인출해도 정확히 쓸수도없고..... 그냥 애초에 취소할껄 괜히 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시험장에서 나와서 집에 돌아오는길에 잠시 좀 자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내가 내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합격의 영광은 내게 올것이다. 막연한 학습계획보다는 현실에 맞춰서 계획을 세우는게 중요해 보인다. 이제 기술사 시험에 필요한 이론 공부는 80%정도는 끝난거같다. 이제는 확실히 외우기 모드에 들어가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최종적으로 내가가지고 있는 써머리자료 변압..
공부를하면서 가장 헷갈렸던 요소중 하나가 콘덴서 용량이 변경되면 리액터 용량이 변경된다라는 내용이 있었다. '아 대체 리액터의 용량이 왜 ? 줄어든다는거야... 콘덴서 용량을 1/2로하면 리액터도 1/2되는거아니야?'' 라고 오랫동안 생각했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개념이다... 책을 대충써서 생겨난 오해같은건데.. 자 우리 이렇게 생각해보자 그림과 같이 콘덴서가 500kVa 씩 분기되어있고, 공통 모선상에 6% 직렬리액터가 설치되어있고 각 콘덴서로 I 만큼이 흘러들어간다고 합시다. 우리가 충전전류는 좌기 식에의해 결정된다는걸 알고있지요? 콘덴서의 용량은 결국에 C에따라 바뀐다고 생각해봅시다. C가 1/2이되면 충전전류도 1/2이 됩니다. 자 그럼 질문을 할 수 있겠죠 아니 회로상에 리액터..
1. 짧은거리 웻지 플레잉 - 찍어치기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가볍게 평행스윙(몸통위주로) 플롭샷 구사를 습관화 할 것 2. 드라이버, 아이언 공통 - 채가 오른쪽 골반에 걸리는 느낌으로 어드레스 가져갈 것 - 어드레스시는 우측손으로 골반에 걸쳐놓고 코킹만해서 채가 스퀘어 되도록 왼손 각도 조절 (스퀘어시 헤드의 토우는 살짝 들린상태로 유지) 3. 드라이버 - 어드레스 완료 후 좌우로만 가볍게 (힘 완전 빼야함) 2~3회 채를 90도 가량 전/후 가동후 스퀘어 맞춰놓고 우측어깨로 평행하게 넘겨서 야구스윙으로 스퀘어 맞춘다 - 이게 연습스윙시 몸통 회전하고 다시 공앞으로 돌아올때의 각도가 달라진다는걸 염두하고 연습해라 내가 뺀만큼 다시돌아와서 공앞에 오는게 아니라 올라가고 내려오는 스윙..
지역에 밴드 골프 모임이 하나 있다. 골프라는게 워낙에 동반자를 모으기가 어렵고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운 운동이다보니 내가 여유가 있을 때 손쉽게 조인도 가능하고 특가도 뿌려주니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밴드이다.. 최근 뉴스에도 많이 나오는 내용이긴한데.. MZ세대의 골프 사랑이 금방 식어 30 40 골퍼는 평상시 골프장만 가봐도 거의 없다. 아직도 골프장 가보면 주된 연령층이 50 60 혹은 70까지도 있다 참.. 말은 노골적으로 안하지만 상당히 올드한 분위기가 있고 각 세대별 문화가 달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불편함이 공존하는 그런 공간이다 그래서 웬만하면 조인을 하더라도 또래랑하지 연령자분들이랑은 나부터서도 참 같이 라운딩 하고싶지 않다.. 근데 어쩌나 동반자 없는 골퍼는 그냥 조인 시켜준대로 칠 수..
23년 9월1일 시작한 공부가 햇수로 3년 정확히 만 3년을 채워간다. 3번째 시험을 접수 했다. 비록 이번 시험에서의 승산은 없을 걸 내 스스로 잘 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죽을만큼 열심히 했다고도 못하겠다. 애초에 나는 소화가 느린사람이다. 빨리 서둘러 가려해도 소화가 되지않아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 곱씹고 곱씹고 곱씹어 보폭을 늘려나가는 전략으로 꿋꿋하게 밀어 붙이려 한다. 최근부터는 C(정전용량)에 대한 이해.. 유전율에 대한 이해, 투자율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지, 전원, 송전의 참 개념을 통합적으로 알아가는 단계에 온 것같다. 답안 구성에 대한 확신도 점점 생겨가는 중이다. 하지만 아직도 완성된 답안지는 몇 십개 안되는 상황이지만 점점 가속도가 붙음을 느낀다. 정확하게 좋은 내용과 들..
모터는 기본적으로 3상 회전자계에 의해 슬립이 발생하며 회전자가 따라 돌아가는 전자기기이다. 모터 소손이라는 요소에는 굉장히 복합적 요소가 많아서 특정 변수에 집중하면 이해가굉장히 어려워 진다. 좀 단순하게 물리적 관점에서 고찰을 해보고자 한다. (어느정도 전동기 및 전기에 대해 공부가 되어있는데 뭔가가 풀리지않는 꼬름한 것이 있는 분들이 읽어야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정상시를 생각해 봅시다. 정상적인 계통 3상의 전원을 모터에 물렸습니다. 모터는 정상분에 의해서 약 슬립 0.05수준? 으로 회전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2. 1상이 결상이 됐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저도 여기서 아주 많이 헤멨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니 한 상이 결상되었어도 페이저 상으로는 결국 회전하는데 왜 교번자계가 된다는걸..
ΔV = X ΔQ 이 수식은 전기공부를 좀 해봤다면 모두 익숙하게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근데 곰곰히 생각하다보면... 대체 무효전력이 전압변동에 영향을 준다는게 무엇일까? 라는 막연한 의문이 생긴다.. 자 이 식 자체는 원래 정식의 전압강하 공식에서 온 것이다. (PR+QX) / V 여기서 계통의 R 그럼 무효전력 변동이라는건 어떻게 받아들이면 되는가 이것은 나는 이렇게 정의하기로 했다. Δ Q 란? 부하에서 소비하는 Q - 발전기에서 공급해주는 Q 여기서 만약에 Q의 변동이 없다면 전압변동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갑자기 사고가 발생하거나 경부하(새벽)시 소비전력이 없거나 할 때에는 변동이 발생한다. 급작스러운 사고란? 전류가 통상 크게 증가하므로 소비하는 Q가 급속히 증가한다. 그럼 Δ ..
진단을 위해 도체와 쉬스 사이에 교류 전압을 인가해준다. 이 떄 트리는 쉬스에서 도체방향으로 성장해 있다고 가정한다. 또한 위 그림을 보면 콘덴서로 등가회로 만들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수트리의 기하학적 특성상 한쪽으로는 전자가 잘 통과되고 (전계집중) 반대쪽은으로는 통과가 어렵다고 함 그렇기 때문에 교류 전원에 대해서 위 그림을 예로 들면 도체에 +전하가 인가됐을 때에는 전자가 절연체 쪽으로 순식간에 가압되어 들어온다 이 때 전자의 충돌에 의해서 절연체의 XLPE 는 파괴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하튼 전자의 이동을 전류의 흐름으로 생각하면 된다. 자 도체가 +일때에는 전자가 잘 통과된다고 말했다 (절연체 사이에 전압을 인가했으므로 절연체 사이로 전자가 얼마나 잘 흐르는지를 봐야함) 하지만 반대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