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전기 설비기술사 수험생 장지니어의 루틴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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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내용정리_건축전기기술사

무효전력 조정과 수용가 전압에 대한 고찰

말론브란도 2026. 4. 15. 20:41

계통에는 거대한 발전기가 병렬로 연결되어 운영되고 있다.

 

우리 공장 수준의 조그마한 부하의 변동으로는 모선의 전압은 거의 흔들림이 없을 것이다.

 

다만 전압변동 수식을 좀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ΔV= X* ΔQ 로 수식을 세울 수 있다.

 

발전기의 기계적 회전은 부하의 전기적 에너지로 환산되게 된다.

 

토크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발전기단의 기계적회전이 전기에너지로 변환되는건데

 

부하가 사용하는 전력도 토크로 보고 발전기에서 돌려주는 회전기의 축도 토크로 봤을 때

 

그 두 토크는 항상 동일한 힘의 평형을 이루었을 때까 가장 안정된 상태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 (변압기 돌입전류, 기동전류, 기타 뇌격에 의한 지락, 단락사고) 

 

사용무효전력이 매우 커지거나 작아지게됐을 때  위 수식을 다시 써보면

 

Vs-Vr = X* Δ Q 인데Vr= Vs-X* ΔQ

 

ΔQ= 부하에서 사용하는 무효전력 - 계통에서 밀어주는 무효전력

 

이라고 했을 때

 

결국에 갑자기 부하에서 사용 무효전력이 확 커진다면 수용가 전압은 떨어지고

부하에서 사용하는  무효전력이 확 작아진다면 오히려 수용가 전압이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갑작스러운 과도상태조차 계통은 허용하지않으므로... 찰라의 순간에 계전기동작하여 정전이 유발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속응성이 뛰어난 무효전력 조정장치를 통해서 Q  변동이 없도록 해주는 것이 계통을 안정시키는 방법중 하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