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전기 설비기술사 수험생 장지니어의 루틴한 일상
26.3/14일 오늘도 주말공부를 시작하며 본문
이제 점점 시험에 대한 생각이 구체화 되는 것 같다.
이번 강의를 수강하면서 내가 곁가지로 공부하고
공식 하나 놓고 1~2시간 시간 보내기도 했던 고민과 인고의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 라는게 명확해 지고 있다.
그런 고민의 시간들 이후 써머리가 없었다면 이 경지에 올라오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확고하다.
이제 '자가용 설비의 모든것'을 끝내고 나면 더이상 건축전기기술사라는 시험이 내게
어렵게 다가올 것 같지 않다.
이제부터는 내게 이 시험은 암기시험으로 바뀐 것 같다.
잘 정리해 놓은 내용을 이제 눈으로 익숙하게 해서 잘 외워봐야겠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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