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전기 설비기술사 수험생 장지니어의 루틴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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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일지(23.9.1~)_건축전기기술사 준비

또 다시 140회 접수

말론브란도 2026. 7. 13. 19:47

23년 9월1일 시작한 공부가

 

햇수로 3년 정확히 만 3년을 채워간다.

 

3번째 시험을 접수 했다. 

 

비록 이번 시험에서의 승산은 없을 걸 내 스스로 잘 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죽을만큼 열심히 했다고도 못하겠다.

 

애초에 나는 소화가 느린사람이다.

 

빨리 서둘러 가려해도 소화가 되지않아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

 

곱씹고 곱씹고 곱씹어 보폭을 늘려나가는 전략으로 꿋꿋하게 밀어 붙이려 한다.

 

최근부터는 C(정전용량)에 대한 이해.. 유전율에 대한 이해, 투자율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지, 전원, 송전의 참 개념을 통합적으로 알아가는 단계에 온 것같다.

 

답안 구성에 대한 확신도 점점 생겨가는 중이다.

 

하지만 아직도 완성된 답안지는 몇 십개 안되는 상황이지만 점점 가속도가 붙음을 느낀다.

 

정확하게 좋은 내용과 들어가야할 내용 과감하게 날려야할 내용에 대한 결단이 생긴다.

 

좋은징조다.

 

다만 8월까지는 이 가속도로 가더라도 쉽지않다.

 

50점이라도 넘겨놔야 승부에 좀더 욕심이 생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