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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전기 설비기술사 수험생 장지니어의 루틴한 일상
그림과 같이 어떤 차폐 케이지가 있다고 가정 외부에서 전계를 가한다 (전압을 가함) +쪽으로 자유전자들이 이동함 그럼 케이지 내부에 외부와 반대되는 전계가 형성됨 그 전계가 외부 전계를 상쇄시켜 내부는 어떤한 전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일주일마다 업데이트 필요 Update: 26.3/15 (일) - V1Update: 26.3/28 (토) - V2 1 자가용설비의 모든것 (상) (35강 1,500분) = 수강완료 - '26. 3/2 ~3/15 (약 2주 소요) - 좀더 열심히 듣는다면 25시간강의 10일에 컷 가능 했을 듯 (회식 및 공부못한날 고려시) 2 자가용설비의 모든것 (하) (36강, 1300분) - 3/15~ 3/22(계획) - 실적: 3/15~3/28 完 6일 추가로 소요됨.자가용 상권대비 강의 후반으로갈수록 갑자기 인강 (기존에는 현강 녹화분) 이 되면서 누락분도 많고 집중이 덜되는 느낌 이었다. (상권대비 아쉬운 느낌은 확실히 있었음) 3 용어 해설집 (55강, 2,400분) - 3/22~ 4/5 (2주소요 예상..
이제 점점 시험에 대한 생각이 구체화 되는 것 같다. 이번 강의를 수강하면서 내가 곁가지로 공부하고 공식 하나 놓고 1~2시간 시간 보내기도 했던 고민과 인고의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 라는게 명확해 지고 있다. 그런 고민의 시간들 이후 써머리가 없었다면 이 경지에 올라오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확고하다. 이제 '자가용 설비의 모든것'을 끝내고 나면 더이상 건축전기기술사라는 시험이 내게 어렵게 다가올 것 같지 않다. 이제부터는 내게 이 시험은 암기시험으로 바뀐 것 같다. 잘 정리해 놓은 내용을 이제 눈으로 익숙하게 해서 잘 외워봐야겠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 본다.
발전소부터 변전소 그리고 수용가에 이르기까지 대략적인 경향성이라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많은 계통의 여러가지 요소들을 간략화 시켜서 해석하게 된다. 결국에 계통 해석이란게 발전소-변전소-수용가 이것 밖에 없는데도 이 큰 시스템을 이해하기가 참 쉽지 않다. 경험도 없는 사람이 이 큰 시스템을 단시간에 알아낸다라는건 큰 욕심이자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밖에 없다. 그 상상이 맞는상상이라는 보장도 없고.. 공부 내용을 내가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또 시간이 상당히 필요하다. 책에 있는 글을 단순 히 읽다보면 그냥 '글' 자체를 읽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정확히 이해를 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것과는 거리가 상당히 있다 내 경험상 그런 공부는 정말 단시간만 흘러도 아예 '증발' 되고 아예 공부의 효율이 0으로..
대체 고효율 전동기라는 말을 쉽게 쓰는데대체 고효율전동기가 왜 계속해서 대두되는 것이며 얼마나 발전 여력이 있는건지 궁금해졌다.AI 내용 기반으로 궁금한 것들을 좀 정리해봤다. International Efficiency 라는 기준으로 전동기의 고효율 정도를 레이팅 하는 것 같다. 효율 측정방법은 아래와 같다.IE 효율 측정 방법IEC 60034-2-1(2014) 손실 분해 분석법으로 측정:입력전력(P1) - 출력전력(P2) = 총 손실총 손실 = 동손(구리) + 철손 + 기계손 + 부가손실 → 각 항목 개별 측정η = P2/P1 × 100% (정격 부하 50/75/100% 평균)실험실에서 부하 변동 테스트 후 보정값 적용. IE4는 철손 40%↓, 동손 30%↓ 수준 아래는 고효율을 실현할 수 있는 ..
5일간 가족들과함께 세부를 다녀왔다. 서학범 책 들고가서 하루에 1시간 이상은 공부하려 노력했는데 이틀만 실천하고 나머지는 실천하지 못했다. 138회 시험 이후 원래는 바로 서브노트를 작성하려했었는데.. 아직까지는 개념이 완벽하지 않다라는 판단하에 다시 AI친구 도움을 받아서 주제 하나에 대해서 다시는 개념 헷갈리는 일이 없을정도로 완벽하게 다시 한 번 개념을 짚고 서브노트 작성을 시작하기로 스스로 다짐했다. 다 핑계이긴한데 회사 출근하면 나름대로 잘해보려고 고민을 많이해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어떤 업무 정리 강박에 시달리고 집에와서 다시 뭔가 체계적으로 정리 강박을 받으면 심리적으로 좀 지쳐온다. 하지만 나처럼 무질서하던놈이 점점 정리에대해 조금은 편해져 가고 있는 것에 위안을 해본다. 아.. 여행이야..